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 진짜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들다.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 진짜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들다.

주진우기자의 밝혀내는 진짜 이사회의 문제들 이명박과 그 측근 이야기는 “그놈들은 그러니까 ~!!” 하고 편하게 읽을수

있었지만 주진우는 정말 매서운 칼과 같은 남자다 너무나 아프다.

난 성당은 나가지 않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천주교 신자라고 떳떳하다고 생각한다.

김수한 추기경같은 훌륭한 분이 천주교에는 주교로 있다고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속사정은 그렇지 않았다

사학법 개정에 김수한 추기경은 자기 카톨릭 재단의 피해가 되자 사학법 개정에 반대 했고 박근혜를 도왔다.

끔찍한 일이다.

난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의 성군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능력도 분명있었다고 생각했다.

주진우가 말한다. 참여정부는 진짜 무능했다. 노건평씨는 비리에 노출될 가능성이 무척이나 높았다. 그리고

친인척관리를 해야한다는 조언도 많았다.      그런데 !!!

청와대는 관리하지 않았다.결국 노건평문제로 대우건설 사장이 자살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탄핵으로 가는데 감정적인

역할을 하고 만다. 그 이후에도 계속 비리에 연루된다 .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도 독야청청 선비같이 있을뿐 더러운 일에는 손대지도 않았다. 박지원같이 일하라고

주위에서 조언해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에서도 외톨이였고 당은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민주계열 사람들과도 친하지 못했다.

DJ 그룹으로 분류되는 민주계 학자와 인재들에게도  손벌리지 않았다. 인재가 없었다. 그래서 한나라당계열 사람을 불러다

썼다. 그리고 참여정부 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한다. 그리고 노대통령은  결국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중간에 읽다가 너무나 인정하기 싫은  진실앞에 더 읽기가 힘들었다.

주기자 이 사람 진짜 언론인이다.  양날의 검이다. 내편 니편 없다. 그냥 진실과 사실을 쏟아놓는다.

나꼼수가 사실상 주진우 콘텐츠로 이만큼 큰 인기를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나는 꼽사리다. 금주4회 ” 공정하고 방송전문가들이 만드는 방송을 듣고 싶다!”

나는 꼽사리다. 금주4회 ” 공정하고 방송전문가들이 만드는 방송을 듣고 싶다!”

우석훈 선대인 김미화 이세사람이 만드는 인터넷 방송이 이젠 좀 지겹다.

정확한 표현으로는 이런 아마추어방송이 피곤하다고 할까?  짜임새가 부족하고 준비자료도 허술하고 

우석훈의 막말도 좀 거슬리고 기존 방송에서 한 이야기들의 짜집기정도에서 그치는 수준이 그들을 탓할수는 없겠지

방송국에서 작가,피디,국장,전문MC가 만드는 프로그램이랑 비교하는건 무리지만 

이런 식의 방송에 피곤하다.

이전에 애국전선이라는 팟캐스트도 재미있게 듣기는 했지만 군인특집을 제외하고는 

너무 짜임세 없는 방송이 참 난감했다. 

그래도 나는 꼼수다는 여전히 특종 고발과 그래도 짜임세 있는 구성이 있어 듣을만 하다. 

나꼼살은 요즘 확실히 준비가 너무 부실한것 같다. 

The Office 1시즌~7시즌 총 감상기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하여~ㅋ)★★★★★

The Office 1시즌~7시즌 총 감상기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하여~ㅋ)★★★★★

7시즌 와우 ~! 내가 언제 이걸 다 봤을까 ?  물론 사람마다 하는 일은 다르지만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드라마를 만든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7시즌 ? 오~ 대단하다. 종이파는 회사이야기로 무려 7시즌 7년이나 방영을 하다니

스크랜튼의 종이파는 던더미플린의 지점장 마이클 스캇과 그의 부하직원 이야기는 회사생활이 돈을 벌려고 다니는 것도

있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벌어질수 있는 기쁨과 슬픈일들이 모여 내 인생을 구성하는 만큼 어쩌면

즐겁게 회사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

그런데 7시즌을 마지막으로 마이클 스캇이 출연하지 않는다. 왜냐면 콜로라도에 있는 홀리한테 가버렸기 때문이다.

이 괴짜이자 마음 따뜻한 그리고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이 사람이 빠지면 8시즌은 어떨지 걱정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1(미드 장르의 끝은 어디인가 ?)★★★★★

왕좌의 게임 시즌1(미드 장르의 끝은 어디인가 ?)★★★★★

미드장르의 끝은 어디인가 ?

원작 판타지 소설인 얼음과 불의 노래를 드라마로 옮겼다. 사실 소설을 구해서 일부를 읽고 드라마를 봤는데 드라마에서의

원작의 재현은 정말 잘 해냈다는 생각이 든다. 글자로 표현된 느낌을 영상으로 옮기는데 거의 90% 수준으로 똑같다.

이게 대단하다 어떻게 글자의 느낌을 영상으로 옮길수가 있었을까 물론 소설을 다 읽지 않아서 단정할수는 없지만

지금 이 원작소설은 4부까지 나왔고 올해 5부가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왕좌의 게임은 1부를 기초로 하고 있다.

오히려 1부를 드라마로 봐서 차라리 2부서 부터 읽어야 하는 생각이 든다. 소설을 읽을때 보통 내 상상속의 영상이 떠올라야

읽는 재미가 있을텐데 반대로 소설을 읽으면 드라마의 영상이 떠올라 차라리 드라마를 한번 더 보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다.

1부 소설을 진행하다 보니 전개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2시즌을 하기 전에 1부와 2부소설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PS : 그런데 원작소설에 한국어판 번역이 오역이 많아 논란이다.  사생아 소드 라는 무기이름이 소설에 나오는지 원래 영어 이름은

bastard sword 로써 보통 영어이름 그대로 바스타드 소드라고 번역한다고 한다.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간단히 아는 것과 자세히 아는것의 차이)★★★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간단히 아는 것과 자세히 아는것의 차이)★★★

조선시대 예송논쟁은 교과서에서 간단히 상복을  몇는 입는 문제를 빌미로 각 정파간에 벌어진 정파싸움이다.

그리고 사실이 그렇다. 그런데 자세히 알면 그 의미가 좀 달라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도 좀 난감한 느낌을 많이 받기는 했다. 뭐이런 쓸대없는 것을 몇십장씩 읽을려고 하니  사실 좀 지겹기도 하지만

그러나 처음 1차 예송논쟁이후 2차로 넘어오면서 흥미진진해졌다.

각각 임금에게 올린 상소들과 그리고 임금의 어명들 그리고 그들간의 대화를 통해 들어나는 그들 내부의 정치적인 입장

그것을 함부로 꺼내지 못하고 돌려서 이야기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참 너와나의 다른 점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이 참

안타깝다.

이후 왜 조선이 일본에게 군사적으로 점령당한 것도 아닌

문서에 의한 양도를 하게 되는 시발점이기도 하다.

송시열의 주자학은 학문으로써는 완전할지 못하지만 변화 하는 조선시대에 맞지 않는 것이였고 게다가 주자의 말은 무조건

옳다고 말하는 것으로 인해 다른 사상이나 다른 의견을 절대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 되어 버려 결국 세상의 변화에 뒤쳐지게 된다.

그런 그당시 조선의 문화가 결국 지금까지 이어지게 되어

나와 다른 생각은 절대 수용하지 못하고 그들과는 절대 공존할수 없다는 생각이 지금 한국사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난 진보나 보수나 이런 것보다 민주주의 제도를 믿는다 

민주주의는 서로 토론과 설득에 의한 정치를 하는 것이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증거와 연구결과 통계에 의한 자료를 내놓게 될것이고 그럼 결국 

옳은 방향으로 나라를 욺직일것이다.

그런 정치적 역사가 없고 피에의한 보복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것이 안타갑다.

 

 

부러진화살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부러진화살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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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판사들이 공정한 판결을 못하고 편파적인 진행으로 증거채택을 공정하게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 무슨 대안이 있을까?

시민 배심원 제도? 배심원제도는 배심원들을 매수하면 오히려 더심각한 부정을 발생할수 있다 

선거로 대법관을 선출한다 ? 글쎄 항상 선거는 부정을 수반한다 돈이 많이 들고 누군가에게 기부금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런식의 방편 보다는 판사들 내부의 자성과 내부감시 그리고 스스로의 명예에 대한 자존심이 없다면 어떤 제도를 적용하더라도 부폐하게 될것이다

The Good wife 시즌2 꽤 재미있는 법정드라마 ★★★

The Good wife 시즌2 꽤 재미있는 법정드라마 ★★★

이제 벌써 시즌 2까지 보고 있다. 와우 23편짜리인데 한편에 40분이다.
꽤 열심히 본것 같다. ^^;
법정드라마가 그렇듯 개별 사건이 재미가 있고 큰 줄기의 피터의 주검사 선거가
잘 혼합이 되어야 하는데 정말 작가가 정말 잘쓴것 같다.
그리고 현실 풍자와 현실사건을 비슷하게 사용하여 각각 에피소드가 꽤나 재미있었다.
소셜네트워크라는 영화를 소송소재를 삼은 부분이 아주재미있었다.
3시즌은 11편까지 나왔던데 3시즌도 시작해야 겠다.
이번 시즌2부터는 나름 N스크린을 적용했다.
아이폰-아이패드-노트북 3군데에서 계속이어서 감상을 했다.
네이버 N드라이버가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 ㅋ

도가니 끔찍한 현실을 보는 기분은 참담하다 ★★★★☆

도가니 끔찍한 현실을 보는 기분은 참담하다 ★★★★☆

왜 이런 일이 벌어진걸까 ?
학교선생을 하지 않으면 다른걸로는 돈을 못버는 현실 때문인가 ?
학생들이 이학교가 아니면 다른 학교로 자발적으로 전학을 할수 없는 환경때문인가 ?
고립된 인간사회에서는 항상 이런 일이 생긴다. 여기아니면 안되 라던지 다른곳에 가면
비참한 인생을 살게될꺼야 같은 마음이라던지 무언가 나를 구속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부정을 보고 눈을 감게된다.
검사도 돈에 구속된 삶을 살지 않았다면 마지막 영상을 제출했을 것이고
판사,변호사,경찰도 마찮가지다. 무언가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 !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언제가 부터 돈이 되었나 ?

덱스터 시즌 6 가장 잘 짜여진 스토리 그러나 ★★★★

덱스터 시즌 6 가장 잘 짜여진 스토리 그러나 ★★★★

한가지 사건으로 12편이나 이야기를 끌고 간다는 건 정말 대단한것 같다.

일본드라마가 12편 형식을 사용하는데 12편 형식이 중요한 사건을 중심축으로 해서 이어가기에 딱 맞는 것 같다.

이번 덱스터는 기존 쿨하고 고민없는 살인마 잡는 살인마의 기존 분위기를 제거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해서

이번 덱스터가 무리수를 많이 두는 것같다.

그리고 막판에 덱스터와 이복여동생 뎁과의 이상한 애정라인이

극의 긴장감에 좋은 효과를 본것 같다. 7,8시즌이 이미 계약이 되어서

다음 시즌을 기약한다.